보안 전문 기업 이스트시큐리티는 자사의 백신 프로그램 ‘알약’에 탑재된 ‘랜섬웨어 행위기반 사전 차단’ 기능을 통해 2022년 1분기 총 17만7732건의 랜섬웨어 공격을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.
1분기 알약을 통해 차단된 랜섬웨어의 공격을 일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일평균 1974건의 랜섬웨어의 공격을 차단했다.
 


[IT 조선] 류은주 기자 원문보기